다온인프라토건현장은 움직이고 있지만,
웹사이트는 회사를 따라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로·구조물·상하수도·토공을 수행하는 중소 토목기업의 기업 정체성, 공사실적, 면허·인력·장비, 안전·품질, 공공수주 신뢰, 검색·AI 발견성과 B2B 문의 구조를 진단했습니다.
ARCHEHIGH 진단 기준
현장 수행 역량과 기본 면허·실적은 있으나 이를 확인시키는 웹사이트 구조가 오래되어 발주자와 원청의 사전검토 단계에서 회사 가치가 크게 축소됩니다.
보고서 분석 기준
기업 정체성, 주력 공종, 공사실적, 면허·기술인력·장비, 안전·품질·환경, 공공수주 신뢰, 모바일, 검색·AI와 문의 전환을 기준으로 평가했습니다.
주력 공종·지역·고객·회사 정의
발주처·규모·역할·공법·성과
면허·인력·장비·파트너
TBM·위험성평가·검측·환경
공종·지역·사례·공식 사실
견적·입찰·협력·채용 문의
5분 의사결정 요약
다온인프라토건의 문제는 공사 경험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축적한 실적과 책임 능력을 웹사이트가 거의 증명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분 보수보다 전면 개편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기존 사이트에 사진 몇 장과 문구를 추가하는 방식으로는 구조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발주자와 원청이 실제로 확인하는 실적·면허·인력·안전·문의 흐름을 기준으로 정보구조부터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보유 자산
시공경험·면허·현장 인력과 반복 수주 기반
현재 위험
오래된 웹구조가 실제 기업가치를 낮춰 보이게 함
우선 과제
정보구조·실적증거·모바일·문의 흐름 전면 재구성
업종은 보이나 강점과 주력 공종이 선명하지 않음
프로젝트명은 있으나 역할·규모·성과가 부족
기본 자산은 있으나 최신 증빙 구조가 약함
안전관리 체계가 선언 수준에 머묾
현장·발주자 모바일 확인에 불리한 구조
견적·협력·입찰문의 분리 구조가 거의 없음
웹사이트 개편은 ‘있으면 좋은 홍보 작업’이 아니라 회사의 수주 신뢰를 지키기 위한 기본 정비에 가깝습니다.
발주 담당자가 회사명을 검색하고 3분 안에 유사실적·면허·안전·담당자를 확인하지 못하면, 영업 담당자가 만나기도 전에 검토 대상에서 밀릴 수 있습니다.
설명 가능한 점수
52점은 시공 능력 점수가 아닙니다. 온라인 사전심사·회사 검토·문의 과정에서 기업 정보를 얼마나 신뢰성 있게 제공하는지 평가한 값입니다.
공통 기업 진단
31 / 60
- 정체성·최신성·모바일
- 신뢰·검색·전환
토목기업 특화
21 / 40
- 실적·면허·안전·공공 신뢰
- 기술 인력과 현장 증거
진단 신뢰도
B
- 외부 노출정보 기준
- 내부 매출·계약정보 확인 전
핵심 증거
26
- 관찰·추론·확인필요
- 최종본에서 경영정보 보정
웹사이트 개편 시급성
현재 사이트가 단순히 낡아 보이는 것이 핵심이 아닙니다. 작은 토목회사의 신뢰를 판단하는 정보가 빠져 있다는 점이 더 큰 문제입니다.
실적이 증거가 되지 못함
공사명 목록만으로는 유사 공종의 경험, 난이도와 회사의 직접 역할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안전관리 수준이 보이지 않음
원청과 발주자가 가장 민감하게 보는 안전·품질 관리가 선언 문구에 머물러 있습니다.
모바일 사전검토에 불리
현장에서 휴대폰으로 회사·실적·연락처를 확인하는 사용패턴을 현재 구조가 따라가지 못합니다.
면허·인력의 최신성이 약함
공식 증빙일과 기술인력의 전문영역이 한 화면에 정리돼 있지 않습니다.
문의가 전화 한 통에 의존
공사조건을 미리 받지 않아 견적·협력 문의의 품질과 처리속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검색과 AI에서 회사 정의가 약함
공종·지역·사례가 구조화되지 않아 공식 사이트가 회사를 설명하는 기준점이 되지 못합니다.
판단: 지금은 홈페이지를 ‘손볼 때’가 아니라 ‘다시 설계할 때’입니다.
기존 메뉴와 페이지를 유지한 채 디자인만 바꾸면 1~2년 안에 다시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정보구조·증거·모바일·전환을 함께 재설계해야 합니다.
기업 정체성
‘성실시공·책임시공·최고의 기술’은 거의 모든 건설사가 사용할 수 있는 문구입니다. 회사가 실제 무엇을 잘하는지 더 좁혀야 합니다.
도심 생활권의 도로·구조물·상하수도 공사를 안전하게 끝까지 책임지는 중소 토목 시공기업
실제 매출 상위 공종과 활동지역을 확인한 후 문구를 확정합니다. 핵심은 ‘모든 토목을 하는 회사’가 아니라 ‘어떤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회사인가’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도로·구조물·상하수도·토공
수도권·생활권 인프라 공사 중심
공기·안전·현장대응·책임소통
공공 발주자·원청·민간 시행사
발주자는 무엇을 확인하는가
예쁜 회사소개보다 ‘이 공사를 맡겨도 되는가’에 답하는 정보가 먼저입니다.
유사실적
- 같은 공종을 해본 적이 있는가
- 공사 규모와 조건은 비슷한가
- 도심·교통·민원 경험이 있는가
면허·기술인력
- 법적 수행 자격은 있는가
- 현장소장·공무·안전 인력이 있는가
- 누가 실제 책임지는가
안전
- TBM·위험성평가 체계
- 산재·사고 관리
- 원청 안전관리 연계
공기 대응
- 공정관리 방식
- 야간·교통통제 경험
- 돌발상황 대응 구조
협업
- 원청·감리·발주자 소통
- 협력업체 관리
- 서류·검측·준공 대응
견적·착수
- 견적에 필요한 자료
- 현장 확인 가능 시점
- 착공 가능 일정
웹사이트 정보 구조
회사소개 → 사업분야 → 실적 → 문의의 전통적 구조를 유지하더라도, 페이지 내부의 질문 순서를 발주자 기준으로 바꿔야 합니다.
회사 판정
무슨 공사를 어디에서 하는 회사인가
유사실적
내 공사와 비슷한 현장을 해봤는가
자격·인력
면허와 책임자가 준비되어 있는가
안전·품질
현장을 통제할 시스템이 있는가
문의
견적·협력을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가
공사실적과 사례
토목기업 사이트의 가장 강한 콘텐츠는 공사실적입니다. 그러나 목록만으로는 신뢰가 완성되지 않습니다.
도심 도로 확장·정비
교통통제, 야간작업, 민원과 공정 압박 속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 보여줍니다.
상하수도 관로 공사
굴착·복구·관로 연결과 생활권 민원 대응 경험을 구체화합니다.
옹벽·구조물 보강
구조물 상태, 보강공법과 현장 제약조건을 설명합니다.
택지·부지조성 토공
절성토, 배수, 운반, 장비운영과 공정관리 역량을 보여줍니다.
긴급 복구·유지보수
작은 회사의 강점인 빠른 현장투입과 의사결정 속도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례의 공통 구조
문제 → 현장조건 → 회사 역할 → 공법 → 안전·품질 → 결과 → 사진 → 담당자.
면허·인력·장비
중소 토목기업의 회사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공사를 자체 책임 아래 수행할 수 있는지입니다.
면허·인증
- 보유 면허명·등록번호
- 취득·갱신 기준일
- 보험·공제·신용 관련 정보
- 공개 가능한 인증
기술인력
- 토목·안전·품질 자격
- 현장소장 경력
- 전문 공종별 담당
- 직원·협력 구조 구분
장비·자원
- 보유 장비와 규격
- 임차·협력 장비 네트워크
- 긴급 투입 가능성
- 정비·점검 기준
안전·품질·환경
‘안전을 최우선으로 합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반복 가능한 관리체계를 보여줘야 합니다.
TBM
작업 전 위험요인, 작업방법, 역할과 작업중지 기준을 공유합니다.
위험성평가
공종별 위험요인과 개선조치를 현장 사진·체크리스트와 연결합니다.
검측·품질
시험·검측·사진·준공서류 흐름을 품질관리 프로세스로 보여줍니다.
환경·민원
비산먼지, 소음, 폐기물, 교통·보행과 민원 대응 기준을 설명합니다.
안전 페이지는 ‘방침문’이 아니라 실제 현장 운영 매뉴얼의 요약이어야 합니다.
TBM 사진, 위험성평가 예시, 장비점검, 현장 순회, 안전교육, 검측과 민원 대응의 실제 흐름을 공개 가능한 수준으로 보여주는 편이 훨씬 강합니다.
공공수주 신뢰
공공기관과 원청 담당자는 홈페이지를 공식 평가자료로만 보지 않더라도 회사의 관리 수준을 확인하는 보조 신호로 사용합니다.
공공기관
- 면허·기업정보
- 유사실적
- 안전·품질
- 지역·현장 대응
- 담당자와 공식 연락처
원청·종합건설사
- 전문공종 수행 범위
- 기술자·장비
- 공정·서류 대응
- 안전관리 수준
- 협력·견적 속도
민간 발주자
- 비슷한 현장 사례
- 공사기간과 책임자
- 주민·민원 대응
- 공사비 산정 정보
- 하자·유지관리
모바일·현장 접근성
토목업은 사무실보다 현장에서 회사 정보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바일은 보조 화면이 아니라 기본 화면으로 봐야 합니다.
3초 판정
회사명, 주력 공종과 대표 실적이 첫 화면에서 보여야 합니다.
실적 검색
공종·지역·발주유형으로 사례를 빠르게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담당자 연결
전화, 이메일, 견적폼과 지도 이동이 한 번의 터치로 가능해야 합니다.
자료 다운로드
회사소개서·면허·실적자료를 모바일에서도 바로 내려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검색·AI 발견성
앞으로 회사는 검색결과뿐 아니라 AI가 회사를 어떻게 요약하느냐까지 관리해야 합니다.
공종 검색
‘OO지역 상하수도 시공’, ‘도로보수 전문업체’처럼 실제 구매 질문과 사례를 연결합니다.
AI 설명
회사 Facts, 면허, 공종, 지역, 사례와 안전 정보를 읽을 수 있는 텍스트 구조로 제공합니다.
공식 기준점
외부 기업정보보다 공식 사이트가 회사 설명의 최신 기준이 되게 합니다.
문의·견적·협력 전환
대표전화만으로 영업을 받으면 문의의 질과 담당자 전달속도를 개선하기 어렵습니다.
견적 문의
위치·공종·예상규모·착공일·도면·현장사진을 받습니다.
협력 문의
원청·협력업체가 공종·지역·사업명과 담당자를 입력합니다.
입찰·제안
제안 요청일, 제출일, 요구면허와 담당자를 구분합니다.
채용
현장직·공무·안전·관리직 문의를 영업과 분리합니다.
경쟁사 대비
중소 토목회사는 대형사처럼 규모를 보여줄 수 없습니다. 대신 ‘빠른 책임 대응’과 ‘유사현장 증거’가 경쟁력입니다.
다온인프라토건
현장 역량은 있으나 온라인 증거와 설명 구조가 약한 상태
대형 종합건설사
규모·브랜드·조직·레퍼런스가 강하지만 작은 현장의 속도와 유연성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전문공종 강자
한두 공종의 실적과 장비·기술자 증거를 깊게 보여줍니다.
지역형 소형사
빠른 견적·현장투입과 대표 직접 대응을 강점으로 가져갑니다.
“작아서 불안한 회사”가 아니라 “책임자가 가깝고, 대응이 빠르며, 비슷한 현장을 직접 해본 회사”로 보여야 합니다.
규모 경쟁 대신 유사실적, 책임자, 안전·품질, 현장 대응의 구체성을 높이는 방향이 적합합니다.
놓치고 있는 기회
실제 손실액을 계산한 것은 아니며, 발주자와 원청의 사전검토 과정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높은 장면입니다.
회사명을 검색해도 주력 공종이 바로 보이지 않는다
모든 공종을 나열하면 오히려 무엇을 가장 잘하는지 흐려집니다.
공사실적이 ‘유사실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공사명·연도만으로는 내 현장과 비슷한 경험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안전과 품질이 선언으로만 보인다
원청·발주자가 가장 민감한 부분이 실제 프로세스로 증명되지 않습니다.
모바일에서 필요한 정보 찾기가 느리다
현장에서 회사·실적·연락처를 확인하는 사용패턴과 맞지 않습니다.
견적 문의가 구조화돼 있지 않다
공사조건을 전화로 다시 묻고 자료를 별도로 받아야 합니다.
오래된 사이트가 회사 관리 수준까지 오래돼 보이게 한다
현장에서는 잘 운영되더라도 온라인 첫인상은 반대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실행 6개
P1 세 가지는 디자인 작업보다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메인·회사소개·사업분야를 전면 재정의
매우 높음‘토목 전문기업’이라는 일반 표현을 버리고 주력 공종, 고객, 활동 지역, 대표 실적과 책임 구조를 첫 화면에서 설명합니다.
공사실적을 5개의 대표 사례로 재구성
매우 높음공사명 목록을 문제, 발주처 유형, 공사 규모, 난이도, 회사 역할, 공기, 안전·품질 결과와 사진을 포함한 사례로 바꿉니다.
면허·기술인력·안전 신뢰 페이지 신설
매우 높음면허, 기술자격, 현장책임자, 장비, 안전·품질·환경 운영 기준을 한 페이지에서 검토할 수 있게 만듭니다.
모바일 우선으로 전체 IA·UI 리뉴얼
높음기존 페이지를 보수하지 않고 공공발주자·원청·협력사 구매 여정 기준으로 정보구조와 반응형 디자인을 새로 만듭니다.
견적·협력·입찰문의 분리
높음공사 위치, 공종, 규모, 일정, 도면, 발주유형을 받는 사전 문의 폼과 협력문의·채용문의를 구분합니다.
검색·AI용 공종·지역·사례 구조 구축
중간~높음주력 공종과 지역을 대표사례, FAQ, 회사 Facts와 연결하여 검색과 AI가 회사 역량을 정확히 설명하게 합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
리뉴얼 예산을 소모하면서도 신뢰 문제를 그대로 남기는 방식입니다.
메인 비주얼부터 디자인하지 않기
첫 화면의 정보 우선순위를 정하지 않으면 멋진 현장사진도 의미가 약합니다.
모든 실적을 한 페이지에 쌓지 않기
대표사례를 깊게 보여주고 나머지는 필터 가능한 실적 DB로 분리합니다.
‘최고·신뢰·미래’ 슬로건 반복하지 않기
공기 준수, 현장 대응, 안전과 유사실적처럼 확인 가능한 표현을 사용합니다.
면허증 이미지 나열로 끝내지 않기
면허가 어떤 공종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지 함께 설명합니다.
실적사진을 무작정 많이 올리지 않기
사진마다 위치·공종·공정·역할·날짜와 결과를 설명합니다.
기존 메뉴를 그대로 둔 채 색상만 바꾸지 않기
이번 개편의 핵심은 디자인이 아니라 정보구조 재설계입니다.
바로 적용할 결과물
웹사이트 개편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본 문구 초안입니다.
Company Definition
다온인프라토건은 도로·구조물·상하수도·토공 현장에서 공기, 안전과 책임 대응을 중시하는 중소 토목 시공기업입니다.
First Screen
현장을 아는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는 토목 시공.
Value Proposition
도로·구조물·상하수도·토공 분야의 유사실적과 기술인력을 바탕으로 공공·민간 현장의 안전한 시공과 빠른 현장 대응을 제공합니다.
Case Study Intro
도심 교통과 주민 통행을 유지해야 하는 조건에서 도로 구조 개선과 배수 정비를 동시에 수행했습니다. 공정·안전·민원 대응을 통합 관리해 계획된 공기 안에 준공했습니다.
Safety Proof
작업 전 TBM과 공종별 위험성평가, 장비·가시설 점검, 현장 순회를 기본으로 운영하며 위험요인이 해소되지 않으면 작업을 시작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Request Quote
공사 위치, 공종, 예상 규모, 착공 예정일과 도면·현장사진을 보내주시면 담당자가 검토 후 필요한 추가자료와 현장확인 일정을 안내합니다.
Partnership
원청·전문건설·장비·자재 협력 문의는 대상 공사와 협력 범위를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Search Snippet
다온인프라토건은 도로·구조물·상하수도·토공을 수행하는 중소 토목 시공기업입니다. 공사실적, 면허·기술인력, 안전관리와 견적·협력 문의를 확인하세요.
45일 리뉴얼 로드맵
부분 수정이 아니라 정보구조·콘텐츠·디자인·전환을 한 번에 다시 세우는 일정입니다.
경영진 인터뷰
주력 공종, 지역, 수주구조, 대표실적과 공개범위 확정
자료 수집
실적·면허·기술인력·장비·안전·사진·회사소개서 정리
IA·콘텐츠
홈·사업·사례·기술·안전·문의 구조와 핵심 문구 확정
디자인
모바일 우선 UI, 실적 카드와 기업 신뢰 컴포넌트 제작
개발
반응형 페이지, 실적 필터, 문의폼, 다운로드와 검색 적용
검수·오픈
모바일·SEO·폼·자료·404·속도·분석도구 검수 후 전환
측정 지표
방문자 수보다 발주·협력 검토와 문의 품질이 좋아지는지를 봅니다.
견적 문의 수
공사조건이 포함된 유효 견적 문의를 월별 기록
협력 문의 수
원청·전문업체·장비·자재 협력문의 구분
실적 페이지 소비
대표 사례 조회와 공종별 필터 사용
회사소개서 다운로드
입찰·협력 검토에 실제 사용되는지 확인
모바일 행동
전화·메일·지도·견적 클릭 비중
브랜드 검색
회사명 검색의 공식 사이트 클릭과 노출
공종 검색
주력 공종·지역 키워드의 검색 유입
영업 응답시간
접수부터 첫 유효 응답까지 평균 시간
증거 장부
핵심 판단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무엇이 관찰이고 무엇이 추가 확인 대상인지 구분했습니다.
| ID | 유형 | 분류 | 확인 내용 | 영향 | 보고서 반영 |
|---|---|---|---|---|---|
| EV-001 | Observed | 메인 | 메인 첫 화면이 ‘신뢰와 기술로 미래를 건설합니다’ 수준의 일반적 슬로건에 머물러 있다. | 주력 공종과 고객을 즉시 이해하기 어렵다. | 기업 정의 재작성 |
| EV-002 | Observed | 메인 | 첫 화면에서 최근 대표 공사, 면허, 시공 가능 지역, 발주 유형이 확인되지 않는다. | 발주·협력 검토자가 추가 탐색을 해야 한다. | 대표 증거 전면 배치 |
| EV-003 | Observed | 회사소개 | 연혁은 길지만 최근 3년의 프로젝트·조직 변화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다. | 현재 역량보다 오래된 회사로 보일 수 있다. | 연혁 최신화 |
| EV-004 | Observed | 사업분야 | 토공·철근콘크리트·상하수도·도로시설 등 공종명이 나열되어 있으나 핵심 공종과 매출 중심 공종이 구분되지 않는다. | 전문성이 넓고 얕게 보일 수 있다. | 주력 공종 우선순위 |
| EV-005 | Observed | 공사실적 | 공사명·발주처·연도 중심의 목록이 있으나 현장 사진, 규모, 난이도, 회사 역할, 공기 준수 결과가 부족하다. | 실적이 숫자 목록으로만 소비된다. | Case Study 전환 |
| EV-006 | Observed | 공사실적 | 준공 실적이 발주 유형별·공종별로 필터링되지 않는다. | 유사 실적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린다. | 실적 데이터 구조화 |
| EV-007 | Observed | 면허 | 보유 면허와 등록번호가 텍스트로 존재하지만 최신 증빙일과 갱신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 | 입찰·협력 검토 시 재확인이 필요하다. | Company Facts 구축 |
| EV-008 | Observed | 인력 | 기술인력의 자격·경력·전문분야가 조직도에서 충분히 드러나지 않는다. | 작은 회사의 핵심 자산인 사람의 역량이 보이지 않는다. | 기술인력 프로필 |
| EV-009 | Observed | 장비 | 보유 장비와 협력 장비 운영체계가 구체적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 현장 대응력과 자체 수행 범위를 판단하기 어렵다. | 장비·협력체계 공개 |
| EV-010 | Observed | 안전 | 안전경영 방침은 있으나 실제 TBM·위험성평가·교육·점검 체계의 증거가 부족하다. | 공공·원청 평가에서 안전 신뢰가 약하다. | 안전체계 시각화 |
| EV-011 | Observed | 품질 | 품질관리 프로세스, 검사·시험, 준공 문서 체계가 별도 페이지로 정리돼 있지 않다. | 공사 품질을 시스템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 품질관리 페이지 |
| EV-012 | Observed | 환경 | 비산먼지·소음·폐기물·민원 대응 기준이 외부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 도심·생활권 공사 경험을 증명하기 어렵다. | 환경·민원관리 공개 |
| EV-013 | Observed | 검색 | 회사명 검색 시 지도·기업정보와 공식사이트의 설명이 일관되지 않는다. | 검색엔진과 AI가 회사 정체성을 다르게 요약할 수 있다. | Company Facts 기준화 |
| EV-014 | Observed | 검색 | 주력 공종 키워드와 지역명이 제목·본문·사례에 체계적으로 연결돼 있지 않다. | 비브랜드 검색 발견성이 낮다. | 검색 구조 재설계 |
| EV-015 | Observed | 모바일 | 표·실적·연혁이 데스크톱 중심 구성으로 모바일에서 탐색 효율이 떨어진다. | 현장 이동 중 확인하는 담당자에게 불리하다. | 모바일 우선 재구축 |
| EV-016 | Observed | 문의 | 대표 연락처만 있고 견적·협력·입찰·채용 문의가 구분되지 않는다. | 문의 누락이나 담당자 전달 지연 가능성이 있다. | B2B 문의 분류 |
| EV-017 | Observed | 문의 | 공사 위치·공종·예상 규모·착공 예정일·도면 여부를 받는 사전 문의 폼이 없다. | 영업이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 | RFP Intake Form |
| EV-018 | Observed | 신뢰 | 대표자 메시지는 있으나 현장관리 기준과 책임 구조가 구체적이지 않다. | 대표 직접 대응 장점이 온라인에서 증거화되지 않는다. | 책임자 구조 공개 |
| EV-019 | Observed | 콘텐츠 | 최근 현장 진행상황, 공법, 안전관리, 준공 노하우를 보여주는 기술 콘텐츠가 거의 없다. | 검색·AI·영업자료가 동시에 부족해진다. | 현장기술 콘텐츠 |
| EV-020 | Observed | 채용 | 기술자 채용 페이지에서 실제 업무, 현장 유형, 성장경로가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다. | 기술인력 확보 경쟁력이 약해진다. | 채용 콘텐츠 개선 |
| EV-021 | Inferred | 영업 | 작은 조직은 대형사보다 빠른 의사결정과 대표·현장 책임자의 직접 대응이 강점이 될 수 있다. | 작은 조직의 장점이 차별점으로 전환되지 않는다. | Small-but-Accountable 포지셔닝 |
| EV-022 | Inferred | 공공수주 | 공공·협력공사에서는 규모보다 유사실적·안전·면허·현장책임자의 신뢰가 구매 판단에 중요하다. | 홈페이지가 사전심사 자료 역할을 해야 한다. | Public Procurement 구조 |
| EV-023 | Inferred | 리뉴얼 | 현재 구조에 문구와 사진만 추가하면 정보구조 문제는 남는다. | 부분 수정은 비용 대비 효과가 낮을 가능성이 높다. | 전면 IA·UX 재구성 |
| EV-024 | Inferred | 리뉴얼 | 오래된 사이트는 관리되지 않는 회사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다. | 웹 노후화가 실제 현장 신뢰까지 끌어내릴 수 있다. | 리뉴얼 시급성 강조 |
| EV-025 | Inferred | AI | 공식 사례·면허·안전·기술문서가 구조화되면 AI 검색에서 회사 설명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 향후 추천·요약 환경에서 공식사이트의 영향력을 키울 수 있다. | GEO/AEO 구조 |
| EV-026 | Owner-Reported Needed | 경영 | 실제 매출 상위 공종, 수주 비중, 공사 평균 규모, 재수주율은 내부 확인이 필요하다. | 최종 우선순위와 사례 선택에 직접 영향을 준다. | 경영진 확인 |
경영진 확인사항
최종 리뉴얼 우선순위를 결정하려면 실제 수주와 운영 데이터를 확인해야 합니다.
매출·수주
- 공공/민간/하도급 비중
- 공종별 매출
- 평균 공사규모
- 재수주율
주력 공종
- 매출 1·2위 공종
- 전략적으로 키울 공종
- 받지 않을 공종
- 주 활동지역
면허·인력
- 보유 면허
- 기술인력·자격
- 현장소장·안전
- 자체 수행범위
대표 실적
- 공개 가능한 발주처
- 공사금액·기간
- 핵심 난이도
- 공개 가능한 사진
안전·품질
- 최근 사고·산재
- TBM·위험성평가
- 검측·품질시험
- 민원·환경 대응
영업
- 월 견적문의
- 소개·재수주 비중
- 주요 수주경로
- 반복 질문
최종 판단
웹사이트를 새로 만드는 목적은 ‘젊어 보이는 회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현장에서 해온 일을 발주자와 원청이 빠르게 검증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다온인프라토건은 웹사이트 부분 보수 단계를 지났습니다. 전면 개편을 우선 경영과제로 두는 것이 타당합니다.
현재 사이트는 회사의 주력 공종, 유사실적, 면허·인력, 안전·품질과 문의 흐름을 하나의 검토 체계로 제공하지 못합니다. 중소 토목기업은 대형사보다 온라인에서 더 많이 설명해야 합니다. 규모를 과장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어떤 현장을 해봤고, 누가 책임지고, 어떤 안전·품질 기준으로, 얼마나 빠르게 대응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이번 개편은 디자인 변경이 아니라 회사의 수주 신뢰 구조를 다시 만드는 작업으로 정의해야 합니다.